대학생 소셜벤처 ‘민들레마음’이 2021년 8월 30일, 사회적기업 ‘오엠인터랙티브’와 상생협력 도모를 통한 사회적가치를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의 소셜미션인 ‘중증희귀난치질환 환아와 가족들의 삶의 질 개선’과 ‘사회적경제 청년소상공인의 경제 활동과 상생의 기회 제공’에 이바지하는 상생협력을 도모한다.
민들레마음은 오엠인터랙티브가 운영 중인 소셜 라이프스타일 편집샵 ‘소영씨스토어’에 제품을 선제 출시하며, 오엠인터랙티브는 제품에 대한 소비자 반응을 민들레마음에 제공한다. 양사의 채널을 통해 민들레마음과 소영씨스토어를 연계 홍보하는 방안 또한 이번 업무협약 내용에 포함된다.
㈜민들레마음 대표 손유린은 “민들레마음의 제품은 소아청소년 완화의료와 중증희귀난치질환 환아들이 겪는 어려움을 알리는 수단”이라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민들레마음의 제품을 개선하고, 소비자들에게 소셜미션을 더 잘 알릴 수 있는 기회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소아청소년 완화의료는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으로 치료받는 환아와 가족들이 치료과정 중 겪는 어려움을 완화시키는 데 초점을 두는 의료서비스다. 국내 소아청소년 완화의료 시범사업기관은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과 세브란스어린이병원, 칠곡경북대학교병원과 화순전남대학교병원 그리고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과 영남대학교병원 및 충남대학교병원 그리고 올해 새로 지정된 고려대학교구로병원, 서울아산병원 등 전국 9개에 불과해 확대와 개선이 필요하다.
작년 12월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된 민들레마음은 서울시립대학교 캠퍼스타운의 지원을 받아, 확대와 개선이 필요한 소아청소년 완화의료에 대한 사회적 관심 환기와 중증희귀난치질환 환아와 가족들의 삶의 질 개선을 목표로 2019년 3월에 시작한 대학생 소셜벤처다. 민들레마음은 중증희귀난치질환 환아들과 그린 그림을 바탕으로 다양한 디자인제품을 제작해 판매한다. 판매 수익금 일부는 환아와 가족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후원하거나, 민들레키트 등의 다양한 후원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데 사용된다.
MOU 체결을 통해 양사의 소셜미션을 위한 상생협력 도모
대학생 소셜벤처 ‘민들레마음’이 2021년 8월 30일, 사회적기업 ‘오엠인터랙티브’와 상생협력 도모를 통한 사회적가치를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의 소셜미션인 ‘중증희귀난치질환 환아와 가족들의 삶의 질 개선’과 ‘사회적경제 청년소상공인의 경제 활동과 상생의 기회 제공’에 이바지하는 상생협력을 도모한다.
민들레마음은 오엠인터랙티브가 운영 중인 소셜 라이프스타일 편집샵 ‘소영씨스토어’에 제품을 선제 출시하며, 오엠인터랙티브는 제품에 대한 소비자 반응을 민들레마음에 제공한다. 양사의 채널을 통해 민들레마음과 소영씨스토어를 연계 홍보하는 방안 또한 이번 업무협약 내용에 포함된다.
㈜민들레마음 대표 손유린은 “민들레마음의 제품은 소아청소년 완화의료와 중증희귀난치질환 환아들이 겪는 어려움을 알리는 수단”이라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민들레마음의 제품을 개선하고, 소비자들에게 소셜미션을 더 잘 알릴 수 있는 기회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소아청소년 완화의료는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으로 치료받는 환아와 가족들이 치료과정 중 겪는 어려움을 완화시키는 데 초점을 두는 의료서비스다. 국내 소아청소년 완화의료 시범사업기관은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과 세브란스어린이병원, 칠곡경북대학교병원과 화순전남대학교병원 그리고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과 영남대학교병원 및 충남대학교병원 그리고 올해 새로 지정된 고려대학교구로병원, 서울아산병원 등 전국 9개에 불과해 확대와 개선이 필요하다.
작년 12월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된 민들레마음은 서울시립대학교 캠퍼스타운의 지원을 받아, 확대와 개선이 필요한 소아청소년 완화의료에 대한 사회적 관심 환기와 중증희귀난치질환 환아와 가족들의 삶의 질 개선을 목표로 2019년 3월에 시작한 대학생 소셜벤처다. 민들레마음은 중증희귀난치질환 환아들과 그린 그림을 바탕으로 다양한 디자인제품을 제작해 판매한다. 판매 수익금 일부는 환아와 가족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후원하거나, 민들레키트 등의 다양한 후원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데 사용된다.
배정환 기자